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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서성윤

프로필

활동명
서성윤
소개
안녕하세요. 세상의 문턱을 언어로 넘어, 이웃들의 마음에 가닿기를 노래하는 작가이자 시인 서성윤입니다.
스무 살, 교통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저에게 시(詩)는 세상으로 나아가는 가장 튼튼한 휠체어이자 가장 빠른 엔진이 되었습니다.
개인의 구체적인 경험과 일상적 통찰을 바탕으로 진솔한 시와 수필을 쓰며, 2025년 구상솟대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덜컹거리는 저상버스 안에서, 혹은 카페 테라스에서 동료들과 웃음을 나누며 발견하는 소박한 '사는 맛'을 사랑합니다.
비록 몸은 자유롭지 못할지라도 마음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운 이웃으로, 앞으로도 여러분의 동네 어귀에 머물며 삶을 살리는 따뜻한 언어를 빚어내겠습니다.
프로필 링크
soap1g@naver.com

주요 경력

주요 경력 목록 테이블 - No, 년도, 작품명, 수상/대회/전시명, 경력내용으로 구성
No 년도 작품명 수상/대회/전시명 경력내용
1 2025 동네에서 같이 살기 2025 제35회 구상솟대문학상 수상
2 2021 '주름에게’ 2021 상반기 수원시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글 장려
3 2020 ‘착각이라도 만끽할래’ 2020 제3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단편소설 가작
4 2018 ‘헐다’ 2018 제28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운문 최우수상
5 2018 ‘무감각시대’ 2018 장애인고용안정협회 장애인고용인식개선을 위한 Talent contest 운문 입선
6 2017 ‘벚꽃엔진’ 2017 장애인고용안정협회 장애인 고용인식개선을 위한 Talent contest 운문 가작
7 2016 '다시 꽃은 피고’ 2016 제2회 전국장애인문학공모전 주최_방이복지관 수필 대상
8 2015 ‘백양리 가는 길’ 2015 제1회 전국장애인문학공모전 주최_방이복지관 수필 은상
9 2014 ‘그린라이트’ 2014 제24회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운문 가작
10 2014 ‘두 번째 손’ 2014 제5회 경기도 장애인문예미술사진공모전 문예부문 대상

대표 작품

  • 문학
    동네에서 같이 살기 서성윤
    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