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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아있는 것

개별 문의
바다를 향해 길게 뻗은 고목의 가지가 넓은 풍경을 품는다. 잎을 모두 내려놓은 나무와 고요한 바다는 견뎌온 시간과 사라져가는 것들, 그럼에도 남아 있는 생의 흔적을 보여준다.

작품 정보

장애예술인 구분
개인
창작자 명
윤광진 프로필 아이콘 바로가기
제작년도
2017
재료 및 기법
포토 전용지에 Digital C-Print
작품 규격
가로 84cm × 세로 59cm
작품 주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