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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 위의 기억

개별 문의
고요한 수면 위로 오래된 구조물의 일부가 비스듬히 모습을 드러낸다. 쓰임을 다한 사물과 그 그림자는 사라진 시간과 남겨진 기억을 말없이 증언한다. 비어 있는 여백은 오히려 지나간 삶을 더 깊이 떠올리게 한다.

작품 정보

장애예술인 구분
개인
창작자 명
윤광진 프로필 아이콘 바로가기
제작년도
2024
재료 및 기법
포토 전용지에 Digital C-Print
작품 규격
가로 84cm × 세로 59cm
작품 주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