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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멈춘 시간

개별 문의
바다를 향했던 배는 뭍에 기대어 밧줄에 묶인 채 멈춰 있다. 낡은 선체와 늘어진 그물에는 수많은 항해와 노동의 시간이 새겨져 있다. 떠남과 머묾 사이, 한 생의 흔적을 품고 있는 풍경이다.

작품 정보

장애예술인 구분
개인
창작자 명
윤광진 프로필 아이콘 바로가기
제작년도
2022
재료 및 기법
포토 전용지에 Digital C-Print
작품 규격
가로 84cm × 세로 59cm
작품 주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