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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빛의 기억

개별 문의
오래된 돌담과 거목 사이로 아침 빛이 깊숙이 스며든다. 세월의 흔적 위에 내려앉은 빛은 과거와 현재를 잠시 이어주며,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기억의 풍경을 보여준다.

작품 정보

장애예술인 구분
개인
창작자 명
윤광진 프로필 아이콘 바로가기
제작년도
2017
재료 및 기법
포토 전용지에 Digital C-Print
작품 규격
가로 84cm × 세로 59cm
작품 주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