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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길의 기억

개별 문의
거칠고 불규칙한 돌계단이 숲의 깊은 곳으로 이어진다. 수많은 발걸음과 시간을 품은 길은 어디에 닿을지 말해주지 않은 채,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길은 목적지가 아니라 지나온 시간의 흔적이다

작품 정보

장애예술인 구분
개인
창작자 명
윤광진 프로필 아이콘 바로가기
제작년도
2016
재료 및 기법
포토 전용지에 Digital C-Print
작품 규격
가로 59cm × 세로 84cm
작품 주제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