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길의 기억
개별 문의
거칠고 불규칙한 돌계단이 숲의 깊은 곳으로 이어진다.
수많은 발걸음과 시간을 품은 길은 어디에 닿을지 말해주지 않은 채,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길은 목적지가 아니라 지나온 시간의 흔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