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통로
개별 문의
짙은 숲이 만들어낸 어둠의 통로 끝으로 한 줄기 빛이 스며든다.
무성한 가지와 잎들이 시선을 가로막지만, 그 너머에는 또 다른 공간이 기다리고 있다.
이 작품은 어둠과 빛, 막힘과 열림, 경계와 그 너머를 통해 우리가 지나가는 삶의 한 순간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