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팔미도소경
개별 문의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푸른 바다 위로 거친 파도를 견뎌낸 붉은 바위섬들이 웅장하게 서 있습니다. 저 멀리 흐릿하게 보이는 대교와 바위 끝에 홀로 앉은 새 한 마리가 고요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개인
- 창작자 명
-
이병륜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3
- 유형
- 피그먼트+원목 액자
- 작품 주제
- 겨울바다
- 기획 의도
-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푸른 바다 위로 거친 파도를 견뎌낸 붉은 바위섬들이 웅장하게 서 있습니다. 저 멀리 흐릿하게 보이는 대교와 바위 끝에 홀로 앉은 새 한 마리가 고요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