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
9,900 원
초등학교 중·고학년 어린이들에게 문학의 향기를 일깨워주는 창작동화시리즈 ‘청개구리문고’의 38번째 작품인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이 출간되었다. 2008년 『아동문학세상』 신인문학상과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래 장편동화 『햇살 왕자』『푸른 눈의 세상』등을 펴내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나영 작가의 첫 단편동화집이다.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은 그동안 발표한 단편동화 중에서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7편을 골라 엮은 작품집이다.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작고 소박한 이야기를 잔잔하고 부드러운 어조로 조곤조곤 들려주고 있다. 하나같이 곤경에 처해 있는 아프고 슬픈 인물들이지만 작가의 이야기를 거치고 나면 신기하게도 상처가 아물고 따뜻한 희망을 꿈꾸는 인물로 변신하곤 한다. 독자들 역시 소외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고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위로받게 된다.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개인
- 창작자 명
-
이나영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1
- 원고 분량
- 200자 원고지 300매
- 발행 여부
- 출판 완료
- 활용 가능 형태
- 인용, 콘텐츠화
- 작품 주제
-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단편동화 7편을 골라 엮은 작품집.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작고 소박한 이야기를 잔잔하고 부드러운 어조로 조곤조곤 들려주고 있다
- 기획 의도
- 코로나 19로 위험하고, 어느 순간 일상이 참 많이 달라지고 그리워진 요즘!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평범했던 우리의 일상이 가장 특별했음을 말입니다. 저의 이 짧은 일상의 단편들이 그런 일상 속에 별처럼 반짝이는 특별함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어렵고 힘든 지금의 시간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지낸다면, 그 순간이 가장 특별하게 남게 될 것임을 이야기해 주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