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색을 짓다
개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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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눈이 아닌 마음으로 저마다의 아름다운 빛깔을 빚어내는 이야기”
그림책 《색을 짓다》는 선천적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 ‘유슬이’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세상의 색을 새롭게 정의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자신만의 풍부한 상상력과 온기로 채워가는 유슬이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익숙했던 일상을 전혀 새로운 감각으로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등장인물 소개
유슬이: 선천적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가득한 소녀. 눈이 아닌 마음의 눈과 귀, 그리고 촉각으로 세상의 다채로운 색들을 느끼고 자신만의 아름다운 색을 ‘지어’ 나갑니다.
✨ 이 책의 핵심 관전 포인트 (Recommendation)
시각장애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장애를 동정이나 결핍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세상을 인지하는 ‘또 다른 아름다운 방식’이자 다양성으로 그려냅니다.
공감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과 그림
“따뜻한 햇살은 무슨 색일까?”, “바람의 냄새는 어떤 색일까?”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색을 소리와 온도, 감정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창의력과 공감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여운.
어린이에게는 다름을 존중하는 바른 인성을, 성인에게는 당연하게 여겼던 주변의 세계를 돌아보게 만드는 묵직한 감동을 전합니다.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개인
- 창작자 명
-
신강수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4
- 작품 주제
- 선천적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 유슬이의 시선으로 세상의 다양한 색을 새롭게 정의하며 틀림이 아닌 다름을 배우고 공감하는 장애인식개선 그림책
- 기획 의도
- “우리는 흔히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책 《색을 짓다》는 선천적 시각장애를 가진 주인공 '유슬이'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상을 저마다의 상상력과 온기로 채워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장애를 결핍이나 불쌍한 것으로 바라보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느끼고 소통하는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자연스럽게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다름을 따뜻하게 포용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