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다입니다
개별 문의
농인, 청인, 코다가 함께 만든 연극
#수어 #한국어자막 #열린객석
[줄거리]
‘코다(Children Of Deaf Adults)’는
청각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를 일컫는 말로,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농인 자녀와 청인 자녀가 모두 해당되지만
보통 청인 자녀인 경우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장애인식개선 강연을 하는 도영, 그가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말을 배우기 위해 할머니 손에 맡겨졌던 유아기,
자연스레 부모님의 통역사 역할을 했던 유아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며 부모님을 더 사랑하게 된 청소년기,
그리고 장애인식 개선 강사로 활동하는 현재까지.
코다로 사는 삶은 무엇이 다른지,
다르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무지에서 비롯된 잘못된 인식을 바꾸고자 한다.
잘 보는 사람들의 아들 김도영과 그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
[공연 연혁]
2024 성남문화재단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선정
2024 바른아트센터 공연
2024 KBS 라디오 <내일은 푸른하늘> 출연
2025 성남문화재단 성남예술인 지원사업 선정
2025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첫 접근성 공연
2025 KBS 라디오 <함께하는 세상 만들기> 출연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주)바이주나
- 창작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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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주나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6
- 작품 주제
- 따뜻한 가족 이야기
- 기획 의도
- 2022년 가을, 농인 어머니들과 함께 엄마의 시선으로 코다 자녀를 키우는 이야기로 공연을 제작하며 극단을 창단하였습니다. 이후, 자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하고자 코다들을 인터뷰 하기 시작하였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농인, 청인, 코다…’ 이 말은 단지 우리를 지칭하는 표현일 뿐, 그것이 삶을 나누는 기준이 될 수는 없다는 것.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함께하는 세상이 되길 바라며 기획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