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monize: 어울림' 장애인식개선 콘서트
1,000,000 원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직원 대상 법정 의무교육인 ‘장애인식개선 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기존의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장애와 비장애를 하나로 잇고자 함.
‘Harmonize: 어울림' 음악회는 죠이풀 대학생청소년교육지원으로 참여중인 서울시립대 음대생과 죠이풀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어우러진 아티스트들의 하모니를 통해 진정한 '어울림'의 의미를 전달 대규모 혹은 소규모로 구성하여 오케스트라 및 앙상블 혹은 합창으로 구성하여 여러 장르를 소화 할 수 있음.
- 죠이풀 단독 연주 4인, 8인, 15인, 30인 구성, 20인 50인 구성 등 12회차 동안 다양한 연주와 레퍼토리를 통해 특별하지 않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구성원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친근함을 주는 연주를 통해 대중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냄.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죠이풀오케스트라
- 창작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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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이풀오케스트라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5
- 작품 주제
-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서로
- 기획 의도
- 문화예술, 특히 음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사회적 포용을 증진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연주를 통해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함. 장애인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향상하여, 장애인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고, 예술적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