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배희관밴드(록밴드 공연 또는 어쿠스틱 공연)

개별 문의

배희관밴드 소개

2013년 설립된 장애예술단체 배희관밴드는 교사이자 뮤지션 배희관을 중심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창작과 공연을 기획·실행해 온 단체입니다.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이 존중되는 배리어프리 문화예술 환경 조성과 장애 인식 개선을 핵심 가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음악 창작을 기반으로 정규·미니앨범 및 디지털 싱글을 발표해 왔으며, 2018년 평창 패럴림픽 피날레 공연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예술적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2019년 국내 순회공연 〈데미지제로〉는 지역 맞춤형 기획으로 전문성과 실행력을 입증한 사례입니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장애인 실용음악 교육 BB Wave Lab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합주·앨범 제작·영상 제작 등 실전 중심 교육으로 장애예술인의 전문성 강화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왔습니다. 또한 저작권과 실연권 등 예술인의 권리 획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새롭게 시작된 프로젝트 낭독 록 뮤지컬 〈NPC〉를 통해 공연·교육·기술이 결합된 융복합 창작 역량을 확장하였으며, 배리어프리 공연 제작과 교육 연계형 콘텐츠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배희관밴드는 시스템형 배리어프리 공연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장애인 문화예술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작품 정보

장애예술인 구분
배희관밴드
창작자 명
배희관밴드 프로필 아이콘 바로가기
제작년도
2025
작품 주제
“록 음악과 서사를 통해 삶의 다양성
기획 의도
“완성도 높은 음악과 서사, 사회적 가치를 담은 공연” 배희관밴드의 공연은 장애예술을 특별히 ‘배려’하여 감상하는 무대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는 높은 완성도의 음악과 무대를 지향합니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창작 과정은 장애예술인의 사회적 역할과 전문성을 보여주며, 관객에게는 자연스럽게 장애 감수성을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배희관밴드는 장애인식개선교육 자격을 보유한 강연 및 교육 연계가 가능한 예술단체로, 공연과 함께 장애 인식 개선 강연, 토크 프로그램, 체험형 교육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기업·기관이 추구하는 문화다양성, 사회적 책임, 포용 가치를 예술적 완성도와 함께 실현하며, 장애예술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 향유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