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티라노사우르스의 결혼식
개별 문의
드레는 티라노사우르스예요.
드레가 사랑하는 신부와 결혼하고 있어요.
결혼하면 가족이 되고,
가족이 되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이건 드레가 꿈꾸는
사랑과 가족의 세상이에요.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개인
- 창작자 명
-
안드레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5
- 재료 및 기법
- Acrylic paint on Canvas
- 작품 규격
- 가로 64cm × 세로 53cm
- 작품 주제
- 사랑이 가족이 되는 순간
- 기획 의도
- 〈티라노사우르스의 결혼식〉은 안드레가 꿈꾸는 가장 따뜻한 미래를 담은 작품입니다. 한쪽 면에는 안드레 자신을 상징하는 티라노사우르스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사랑하는 신부가 서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결혼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ㄱ자로 이어진 두 화면은 서로 다른 삶이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는 순간을 상징합니다. 실제 공간에서 두 인물이 마주 보도록 제작된 입체 구조는 '관계' 자체를 작품의 일부로 만듭니다. 배경에는 안드레가 사랑하는 공룡들의 이름이 가득 적혀 있습니다. 공룡은 단순한 소재가 아니라 안드레의 삶과 기억,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입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 속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고 가족을 이루는 미래를 상상한 것입니다. 이 작품은 결혼을 이야기하지만, 더 깊은 의미에서는 사랑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한 꿈을 담고 있습니다. 안드레에게 가족은 가장 따뜻하고 안전한 공간이며, 이 작품은 그 소망을 가장 솔직하게 표현한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