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트리케라톱스의 하트 풍선
개별 문의
노란 트리케라톱스는 나예요.
나는 사랑을 주고 싶고, 사랑을 받고 싶어요.
하늘 위에 빨간 하트 풍선은 사랑이 담긴 마음이에요.
나는 그 풍선을 꼭 잡고 싶지만,
조금 멀리 있어서 닿지 않아요.
트리케라톱스는 꽃을 먹어요.
예쁜 꽃을 좋아하는, 귀여운 트리케라톱스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개인
- 창작자 명
-
안드레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5
- 재료 및 기법
- Mixed media on canvas
- 작품 규격
- 가로 20cm × 세로 40cm
- 작품 주제
- 사랑을 향해 손을 뻗는 마음
- 기획 의도
- 〈트리케라톱스의 하트풍선〉은 안드레 자신의 마음을 트리케라톱스를 통해 표현한 작품입니다. 노란 트리케라톱스는 안드레 자신입니다. 하늘 높이 떠 있는 빨간 하트 풍선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자,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사랑입니다. 풍선은 손에 닿을 듯하지만 아직은 조금 멀리 있습니다. 하지만 트리케라톱스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며 언젠가는 그 마음이 닿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화면 아래 작게 피어난 꽃들은 희망과 성장을 상징하며, 넓은 하늘은 앞으로 펼쳐질 가능성을 담고 있습니다. 안드레는 사랑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어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작품은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꿈꾸는 한 존재의 조용한 고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