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딜로포사우르스의 하트 풍선
개별 문의
딜로포사우르스는 안키사우르스를 찾고 있어요.
딜로포사우르스는 리리엔스테르누스와 비슷해요.
딜로포사우르스는 사랑을 받고 싶어요.
그래서 하트를 꼬리에 감았어요.
딜로포사우르스가 꽃을 보고있어요.
나도 꽃처럼 사랑받고 싶어요.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개인
- 창작자 명
-
안드레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5
- 재료 및 기법
- Mixed media on canvas
- 작품 규격
- 가로 117cm × 세로 91cm
- 작품 주제
- 하트를 품은 공룡의 고백
- 기획 의도
- 〈딜로포사우르스의 하트 풍선〉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품은 딜로포사우르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딜로포사우르스는 무섭고 강한 공룡으로 알려져 있지만, 안드레의 그림 속에서는 사랑을 기다리는 다정한 친구입니다. 꼬리에 하트 풍선을 달고, 꽃을 바라보며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합니다. 화면 속 꽃은 사랑의 상징이며, 하트 풍선은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활짝 펼쳐진 목 장식은 위협이 아니라 설렘과 용기를 표현합니다. 딜로포사우르스는 안키사우르스를 만나고 싶어 하며, 자신의 진심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안드레는 이 작품을 통해 누구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그 마음을 표현하는 용기가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든다고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