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
나를 웃게 하는 건, 공룡 전시회
개별 문의
안드레 공룡 전시회예요
나는 공룡 작가예요
공룡을 그리면 마음이 기뻐요
사람들이 와서 내 그림을 보고 박수 쳐 줬어요
너무 행복했어요
공룡들도 사람을 보고 있어요 우리는 친구예요
같이 전시회를 하고 있어요
내 그림 보고 공룡이랑 친구가 된 것처럼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작품 정보
- 장애예술인 구분
- 개인
- 창작자 명
-
안드레
바로가기
- 제작년도
- 2025
- 재료 및 기법
- Acrylic paint on Canvas
- 작품 규격
- 가로 55cm × 세로 40cm
- 작품 주제
- 그림으로 세상과 친구가 되다
- 기획 의도
- 〈나를 웃게 하는 건, 공룡 전시회!〉는 안드레가 꿈꾸던 순간이 현실이 된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안드레는 어릴 때부터 공룡을 그리고 만들며 세상과 소통해 왔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공룡 친구들은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사람들은 그림 앞에서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안드레의 마음을 함께 바라보았습니다. 작품 속 전시장은 단순히 그림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공룡과 사람, 작가와 관람객이 서로 친구가 되는 공간입니다. 가운데 활짝 웃고 있는 안드레는 그림을 통해 세상과 연결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안드레에게 전시회는 작품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이 작품은 예술이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따뜻한 만남이며, 공룡이 안드레를 세상으로 이끌어 준 가장 소중한 친구였음을 이야기합니다.